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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4일부터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 신청 접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부터 16일까지 2015년도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추진에 따라 12개 사업을 대상으로 255명의 이용 희망자를 모집, 신청 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선정기준은 전국 가구 월평균소득 100%이하를 원칙으로 적용한다. 다만, 노인과 장애인의 경우에는 120%까지 적용하며, 선정된 이용자는 이용금액 월 20만원 이내 또는 본인부담금 서비스가격의 20%이내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서 접수는 14일 노인분야, 15일 아동·청소년 분야, 16일 장애인 분야를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에 건강보험증 및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최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모집분야는 ▲노인분야에 돌봄여행서비스, 어르신 수중운동 ▲아동․청소년분야에 아동정서 발달 및 치유, 직업체험프로그램 등 6개 사업 ▲장애인분야에 장애아동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 기타 아이맘 행복케어 등 3개 사업 등 12개 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중구청 복지정책과(☎606-7655)와 각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맞춤형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주민께서는 일정에 맞춰 해당 동주민센터로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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