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선관위, 세대공감 공명선거 캠페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 뿌리공원에서 펼져진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 세대가 참여하는 세대공감 공명선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선관위는 대한민국 선거역사 사진전을 개최하여 민주주의 발전의 주역인 부모세대와 미래유권자인 자녀세대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선거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캠페인에서는 유권자가 선진화된 투표장비의 편리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현재 공직선거에서 사용하는 투표용지발급기를 이용하여 1080 세대공감 사전투표 모의체험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공동주택 대표자선거 등 생활주변 선거에서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투표서비스시스템’과 깨끗한 정치를 위한 소액 다수 정치후원금 제도를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중구선관위 관계자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과 선거의 역사에 대한 세대간 이해와 공감을 통해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도 깨끗한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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