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한 큰 선물을 받은 원장과 원생들은 각종행사와 오락시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래방기기를 지원받아 식구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되었다며 자원봉사대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영광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나누우리” 자원봉사대는 2006년 10월 결성되어 현재까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 관광지 청소 등 60여회에 걸쳐 자원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찾아가 이웃과 함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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