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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효문화 뿌리축제장서 정부3.0 홍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7회 대전효문화 뿌리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정부3.0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는 정부3.0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정부3.0 인식 확산을 위해 행사장 곳곳을 돌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3.0이 무엇인지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고 정부가 제공하는 선제적 맞춤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됐다.

정부3.0은 국민행복시대,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모든 정부 운영의 노력으로 개방·공유·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이다.

구 관계자는 “효문화 뿌리축제 기간중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점을 고려해 정부3.0 인식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정부3.0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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