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마음 만남의 장 행사에서는 의학전문대학원의 발전 방향과 의학 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학부모들에게는 행사전 대학과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자녀들이 어떤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하고, 생활하는지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학전문대학원 학부모협의회 김세인 회장은 “이번 한마음 만남의 장이 학부모, 학생, 교수간의 소통의 장이 됐을 것"이라며 “특히, 학부모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연구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훌륭한 의학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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