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아카데미로 배움의 2%를 채우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7일 동구청 공연장에서 주민 및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철 변호사와 함께 하는 시민 법률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이인철 변호사는 ‘부동산 거래할 때 이것만은 꼭 챙겨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부동산 거래 시 쉽게 놓치기 쉬운 알찬 정보 전달로 강연 내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시민 법률콘서트란 법무부가 지자체 및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생활법률 강연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생활 속 유익한 법률 지식을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인철 변호사는 MBN ‘황금알’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궁금한 사항을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로 주민들이 생활 속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도록 아카데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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