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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선관위, ‘공명선거 기원’ 캠페인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유성구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12.일~19일까지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개최되는 국화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공명선거 기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선거일전 180일(10월 16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과 공명선거를 희망하는 의미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행사장에서는 다트던지기를 통해 미니 돼지 저금통, 스프링 컵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캐릭터 인형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한다.

유성구선관위 권오남 사무국장은 “이번 캠페인은 내년 국회의원선거 홍보와 함께 유권자들에게 공명선거를 유도하고, 건전한 정치자금 기탁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선거의 꽃은 유권자 여러분으로 투표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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