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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문산 공원, ‘등산용 행복 지팡이’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10월 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대전의 대표적 공원인 보문산 공원에 ‘등산용 행복 지팡이’를 비치했다.

공원관리사업소와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보문산 주요 산책로 5개소에 행복 지팡이 보관함을 설치하고 지팡이를 비치해 산행을 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광장, 보운대(전망대), 숲속 공연장, 사정주차장 순환숲길 입구, 윗사정 순환숲길 입구

보문산 공원 내‘등산용 행복 지팡이’는 한국전력의 설치 관리를 통해 11월말까지 2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시민들의 만족도와 회수율 등을 검토하여 연장 및 확대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백종하 공원관리사업소장은“시민들에게 다양한 등산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숲길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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