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정부3.0 실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이호덕 부구청장을 비롯해 23명의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부3.0 국민 맞춤서비스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정부3.0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기업, 취약계층 등의 니즈(Needs, 욕구)에 따른 서비스·시책·사업·시스템 등을 맞춤형으로 구현 제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법률 홈닥터 온라인상담 운영(기획감사실) ▲사망신고 시 상속부동산 취득세 납부안내 홍보(세무과) ▲별별톡톡(Talk Talk) 콘서트 운영(효동 주민센터) 등 총 19건의 정부3.0 국민 맞춤서비스 추진과제 현황 및 성과 보고에 이어 향후 확대방안에 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이강수 기획감사실장은 “구민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민참여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선제적 서비스’,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서비스’ 등 정부3.0 가치 실현에 충실한 각종 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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