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여황현)은 제4대 2주년 기념식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별빛 음악회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 30분 시청 남문광장에서 펼쳐진다.
동호회 그룹사운드(D-METRO)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1부) ▲기부예능작품경매(2부) ▲별빛음악회(3부) 등 다채로운 행사로 볼거리, 느낄 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흠뻑 적시게 될 것이다제4대 시청노조는 출범당시 “시민의 행복한 삶, 조합원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출범하였다. 따라서 본 행사는 시민 참여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또한 행사일은 시청에서 가정 친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훼밀리 데이"요일로 모처럼 공무원과 그 가족, 그리고 시민과 함께 어우르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노조 관계자는 말했다.
2부 기부 예능작품 경매는 사전 공무원 예능작품전에서 출품되어 선정된 우수 작품과 시장, 의회 의장, 노조위원장 등과 시민 분들의 개인 소장 예술품을 기부 받아 경매를 실시하여 얻어진 수입금 전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함으로써 공직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부 별빛 음악회는 노사화합 및 참가자 모두가 하나 됨을 상징하는 영상 레이져쇼로 신뢰받는 시정구현을 연출하고 기부문화 확산 분위기 고조를 위하여 가을 정취에 맞는 오케스트라 연주, 팝페라 가수 공연, 퓨전 국악 공연, 인기가수 초청 공연이 분야별 전문 아나운서 진행으로 펼쳐지게 됨으로 분위기가 고조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위원장(여황현)은“앞으로도 대전광역시청시청공무원노조는 시민과 함께 활동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도 마다 하지 않고 추진할 것"이라면서“많은 시민 분들이 본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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