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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르신 건강 지킴이 ‘손‧발지압 전문봉사단’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 주관으로, 도마동 경남아파트 2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손발지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손발지압 전문봉사단’은 우리 몸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손과 발 자극을 통해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을 돕고, 건강상태에 따라 신체부위별 맞춤형 지압을 해주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담과 함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올해 6회에 걸쳐 198명의 어르신을 위한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조연길 센터장은 “그동안 수혜자 욕구에 맞는 전문봉사자 양성을 통해, 자원봉사의 질적 향상과 지속성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재능나눔 전문봉사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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