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5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운영학교 지도교사 2차 간담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침례신학대학교(총장:배국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김계명)는 9월 22일 오후 2시에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교육장에서2015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운영학교 지도교사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 또래상담교사 및 기관 관계자 40명이 참석하여, 2015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계명 소장은 “2015년 한 해동안 학교현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수고해 주신 또래상담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나온 의견들이 향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의 발전에 반영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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