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날 신탄진동주민센터에서 종이팩 교환시장을 개설하여 주민 50여명이 참여하는 종이팩 70㎏를 친환경화장지로 교환하는 행사와 함께 종이팩․스티로폼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하여 자원재활용 의식을 고양시켰다.
구에서는 2011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종이팩 교환시장을 열고 있는데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금년도에는 10톤의 높은 교환실적을 달성하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쓰레기 없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구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생활화하는 선진 구민의식이 그 어느때 보다도 필요하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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