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사가 양보와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고용이 안정되고 일자리가 창출됨은 우리 모두의 시대적 소명으로 노사민정이 상생 협력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실천 확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 뜻을 함께한 노사민정 상생협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2일 중회의실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위원장)과 각계 대표들(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노사관계 안정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2015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어 ▲ 대덕구 특색에 맞는 노사상생 방안 강구 ▲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 모색 ▲ 관내 각급 학교와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 대덕구의 산업구조 및 고용환경을 반영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해 상생협력을 통한 실천으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하반기 예정되어 노사분규 없는 선진 노사관계 정립과 기업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제2차 실무협의회 일정을 보고하고, 선진 노사문화 정착 및 협력증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방안과 일정을 심의 ․ 의결 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