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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추석을 맞아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

특별 교통대책기간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이며, 이 기간 동안 교통상황반 및 현장지도단속반 등 총 16명을 구성해 추석 연휴 수송대책과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 등 주민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지난 추석에 비해 하루 짧은 4일 연휴로 역·터미널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교통정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구간에 대한 안전유도 요원 배치 및 불법주정차 계도로 교통체증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21일부터 금호고속터미널 등 여객운수시설 점검과 운수종사자 안전운전 교육 실시로,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분야 특별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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