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최선아 기자] 18일 오전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92개국의 세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크리스티나 에우헤니아 레예스 이달고 (H.E. Cristina Eugenia Reyes Hidalgo) 에콰도르 국회의원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과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컨퍼런스’를 18일~19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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