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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서울 광화문서 4대 개혁 지지선언


[서울=김태훈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조남풍 예비역 대장)는 17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사명인 4대 개혁을 적극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4대 개혁을 국민정신운동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4대개혁추진국민운동본부(이사장 안재철)의 활동에 감명 받은 재향군인회는 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천명했다.

서울 광화문 세종로 네거리 원표공원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서 조남풍 회장은 “대한민국의 제2건국운동이라 할 수 있는 4대 개혁을 완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당한다”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재향군인회가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4대 개혁 홍보전을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 회장은 여야 정치권, 다른 전국적인 단체, 일반 국민들이 다 같이 참여하기를 호소했다.

김태훈 기자 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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