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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정비 완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일부터 관내 89개소 공중화장실 시설을 일제점검 하고 정비한 데 이어, 15일에는 대대적인 대청소를 하는 등 귀성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공중화장실 내‧외부 먼지와 찌든 때 제거를 위해 물청소와 소독을 하고, 편의용품 교체, 파손시설 정비를 중점 추진했다.

15일 대청소 이후에도, 추석 전까지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관리에 힘써, 화장실 이용주민과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에 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문화의식의 척도가 되는 공중화장실 청결도는 무엇보다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내 집 화장실처럼 이용"해주길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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