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248명(2.34%)이 감소한 10,346명, 여학생은 27명(0.27%)이 감소한 9,959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492명(2.94%)이 감소한 16,246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은 206명(6.08%)이 증가한 3,594명, 검정고시생 등도 11명(2.42%)이 증가한 465명이 접수했다.
수학영역은 A형이 529명(2.44%) 감소한 반면, B형이 264명(4.90%) 증가하였다. 이는 자연계열에서 수학 B형을 요구하는 대학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한 ‘제2외국어/한문’영역에서는 3,366명이 접수하여 작년에 비해 495명(17.24%)이 증가하여 다른 영역에 비해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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