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희 동문은 지난 2012년 시작된 CNU 1대1 장학멘토링 운동의 2기 멘티로 멘토인 하나은행으로부터 장학 혜택을 받았으며, 지난 2월 졸업에 앞서 서울아산병원에 취업해 간호사로 활동 중이다.
홍선희 동문은 “좋은 장학제도로 재학 당시 하나은행이 멘토가 되어 장학금을 주신 덕분에 학업에 열중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일하게 되었다"며 “CNU 1대1 장학멘토링 운동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이어가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NU 1대1 장학멘토링 장학기금은 정상철 총장이 지난 2012년 취임해 도입한 장학기금 운동으로, 장학금 기부자와 수혜 학생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하고 멘티가 사회에 진출한 뒤 학창 시절 받은 혜택을 모교에 돌려주는 선순환 장학운동이다.
이번 홍선희 동문에 앞서 2014년 5월 배서우, 2015년 1월 이혁준 동문도 재학생 시절 장학금을 받는 멘티에서 졸업 후 멘토로 CNU 1대 1 장학멘토링 운동 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정상철 총장은 “장학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사회로 진출해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도 고마운 일인데 CNU 1대 1 장학멘토링 운동에 동참해 감사하다"며 “홍선희 동문의 행동이 마중물이 돼 다른 동문들의 동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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