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총 19차례의 교섭을 통해 임단협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임단협을 통해 한국타이어 노경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대화로 서로를 배려하고, 위기를 극복하며 서로간의 굳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을 통해 지난 1962년 노동조합 설립 이래 53년간 무분규 사업장이라는 자랑스러운 노경문화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 노경은 신뢰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노경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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