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한 화재예방대책 총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추석연휴기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선 전통시장을 비롯해 백화점, 대형마트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및 예찰활동을 펼쳐 화재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특, 소방관서장이 직접 쪽방촌 및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한편, 이용객이 많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100여 개소에 대하여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복합상영관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비상구 단속도 실시될 예정이다.또한 많은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119구급대를 전진배치 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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