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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종합사회복지관, 장난감도서관 4주년 기념행사

[대전=홍대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장난감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 150여명과 함께 ‘장난감도서관 4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장난감도서관은 2011년 9월 27일에 개관하여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였다. 이용자 및 지역주민과 함께 기념식과 미니체육대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당일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상품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행사주간인 9월 1일~4일에는 대전아동가족상담센터와 함께 무료로 아동언어발달 검사를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진용숙관장의 축하인사와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복지관 및 장난감도서관의 주요프로그램 및 활동을 알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본 행사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미니체육대회로 진행되었으며 판 뒤집기, 공 나르기, 이어달리기, O.X 퀴즈 등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복지관을 알리고 가족단위의 행사 참여를 통하여 뜻 깊은 추억과 부모와 자녀의 유대관계를 촉진시킨 뜻 깊은 행사였다.

참가자 대표로 축하인사를 한 양정인(가명)씨는 “장난감도서관의 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아이와 함께 마음 놓고 놀고 갈 수 있어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다른 참가자인 오수정(가명)씨는 “올해 대여왕 시상식을 했는데 선물을 받으니까 우리 아이는 받지 못해 많이 부러워했다. 내년에는 우리도 열심히 참여해서 받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재미있게 행사를 진행해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잘 놀다간다."는 소감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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