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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꽃축제 성공의 숨은 조력자, 무안경찰

【무안 = 임종문】 무안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무안연꽃축제가 지난 13일부터 4일간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는 광복절 황금연휴가 겹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35만 여명의 관람객과 12만 여대의 차량이 축제장을 찾으면서 대성황을 이뤘다.

이런 무안연꽃축제의 성공 뒤에는 무안경찰의 힘겨운 노력이 숨어있었다. 

무안경찰서(경찰서장 박영덕)에서는 14일(금)이 광복절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자 축제 기간 중 관람객과 차량이 급증할 것을 예상, 행사장 주변에 지난 해 보다 많은 5개소의 교통통제소를 운영하고, 무안군청과 협조하여 물놀이장 폐장시간을 한 시간 앞당기는 등 선제적 교통관리로 축제 기간 중 단 한건의 교통사고나 작년과 같은 교통장애 없이 이번 축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서도 가용 치안인력을 연꽃축제장 주변에 집중 운용함으로써 이번 축제를 성공으로 이끄는데 큰 힘을 보탰다.

박영덕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무안경찰은 지역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모든 치안인력을 집중 지원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는 ‘즐겁고 안전한 무안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연꽃축제교통관리.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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