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9일 오후 3시 2015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아파트 화재진압 및 구조훈련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덕명동 하우스토리 네오미아 아파트에서 유성구청, 대전북부소방서, 둔산경찰서, 제1970부대 3대대, 505보병여단, 유성구보건소, 상수도유성사업소, 충남도시가스, 한국전기안전공사, 유성한가족요양병원, 하나로의원, KT대전사업지원센터, 주민 등 250명이 참여한다.
북한의 미사일 공격 및 테러를 가정하여 현장지휘소 설치․운용, 응급의료소 운영, 통제선 설치, 테러진압, 주민대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응급복구 활동 등이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확고히 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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