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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 이원종 부구청장은 지난 5일 혹서기 및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해 산성동 급경사지 등 관내 재해취약지역 6곳을 현장 방문했다.

산성동 급경사지 두 곳의 균열·침하 및 낙석 발생여부, 배수시설 등을 점검하였으며 정생동 사방댐과 소류지의 누수여부, 기초부위 세굴여부 및 여수로 등 주요구조물 균열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무더위 쉼터인 사정동 우남스타원 경로당을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관리 상태를 점검하였으며 이용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노약자의 폭염 시 대처요령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종 부구청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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