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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도로변 쉼터 녹색 휴식공간 탈바꿈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여름철 보행자를 위한 녹지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문화동 우체국 앞 느티나무 쉼터의 노후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경관개선 사업은 느티나무 쉼터와 성모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주변 교통섬의 편의시설을 보완하고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목을 추가 식재해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도시숲 조성과 녹색 휴식공간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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