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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행복+’ 온정 릴레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의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에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관내 저소득층 등 이웃들을 대상으로 총 1,9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이 전달된다.

29일에는 세종BH개발(대표 박범도)에서 백미 10kg 200포(총 500만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또한 동구 주민사랑네트워크(대표 김제홍)에서 국산 9곡 미숫가루 1.5kg 250개(총 225만원 상당)를 기탁해왔다.

30일에는, ㈜태영넷(대표 김길중)에서 칫솔 5,000개, 양치컵 1,000개(총 1,350만원 상당)을 기탁하며, 31일에는 동구보건소에서 2015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 우수기관 수상 포상금으로 받은 300만원을 기탁할 예정으로 구의 공직자들도 천사의 손길 행복 나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나눔과 온정의 손길을 통해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사회 구현에 한층 가까이 갈 수 있음을 확신한다."며 “앞으로, 이러한 온정의 손길이 행복바이러스로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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