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성공대회 위해 경주 주요기관단체 100여 서포터즈 발족 경기응원 숙소 식당 방문 유적지 관광 안내 등 훈훈한 경주 인심 전해[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시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열리는 전국 규모의 야구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의 주요 기관 사회봉사단체의 협조로 참가 선수팀과 각각 자매결연 하였다.
사진제공=경주시 야구, 축구 서포터즈 간담회.
지난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 10일간 KBO총재배 전국여자야구대회 및 U-12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이어 내달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개최되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등 양 대회에 참가학교와 자매결연 맺은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알천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자매결연 맺은 단체는 경주소방서를 비롯하여 신경주로터리클럽 경주 해병전우회 한국자총경주여성회 등 100여 단체이다.
이들은 참가팀 선수들이 체재하는 숙박과 식당업소를 찾아 깨끗하고 청결하면서도 선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를 하고 간식 전달과 경기장 응원 유적지 관광 안내 등 경주를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훈훈한 경주의 인심을 전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드라마 추노 주제곡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기관단체 소개 경주시장 인사 체육청소년과장의 대회 전반에 대한 설명과 서포터즈의 역할 등 협조와 전문컨설팅 업체인 일지아카데미 초청 행복한 소통과 힐링 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참여서포터즈 및 전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양 대회가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선수 임원가족 동호인 등 야구가 연인원 13만여명 축구가 30여만 명이 경주를 찾음으로서 얼마 전 메르스의 여파와 여름철 비수기 침체된 지역경기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소회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화랑대기 축구대회 등 경주에서 각종 대형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서포터즈 단체의 봉사와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서포터즈가 대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 부분을 잘 살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에 참석한 관계자는 우리 시를 찾아온 손님들이 편안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조성과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서포터즈 역할에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모범적인 성공대회가 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제공=경주시 야구, 축구 서포터즈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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