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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휴양림 가족캠프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시민이 행복한 대전만들기’를 위한 휴양림 가족캠프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2회에 걸쳐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만인산 자연휴양림 내 푸른학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1박 2일 동안 산림휴양을 하며 몰랐던 산림에 대한 상식을 배우고, 야간에는 가족 레크레이션과 별자리 관측 시간을 운영하며, 가족 간 공감대 조성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과 전문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 체험과 목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펼쳐진다.

참가대상은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총 30가족 120여 명을 모집한다.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시민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한 휴양림 가족캠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은 물론, 울창한 휴양림 숲에서 산림 휴양과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수 있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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