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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이정만주무관, ‘사회보장행정 이해’ 출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이정만(47) 주무관이 ‘NCS 기반에 의한 사회보장행정 이해’란 국가직무능력 표준에 따른 공공복지 분야 전문서적을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사회 복지실천현장의 사회복지 전문가 9명이 공동으로 펴낸 이 책은 공공복지 11개 분야로 분류되어 구성되었으며, 그간 민간 사회복지분야 위주로 집필되었던 사회복지행정론과는 달리 최초로 공공사회보장 분야를 체계적으로 총망라한 실천현장 중심의 서적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대전 중구 이정만 주무관은 2013년 5월 전국 최초로 거점형 동 통합사례관리사업 모델인 ‘희망-T(Tree)움’ 사업을 제안하여 주민 접근성 향상과 피부로 와 닿는 복지체감도 증진에 크게 기여하여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국민 중심 맞춤형 전달체계의 하나로 주목받으며, 우리나라 지역사회 복지전달체계 선도개편의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평가’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정만 주무관은 “이번 공공복지분야 전문 서적 출간을 계기로 공공분야 국가직무능력 표준화사업이 복지실천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할 생각이며, 계속적인 집필활동을 통해 실천현장의 목소리를 전파할 것이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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