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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에 등불이 되어주길 기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둔산라이온스 클럽(회장 조남철) 회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서구 관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은 지난 7월 7일, 둔산라이온스 클럽 제22주년 창립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제24대 조남철 회장이 취임하면서 장종태 서구청장에게 기탁 약정서를 전달했고, 이날 기탁식을 개최하게 됐다.

‘둔산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993년 4월 창립을 하고 7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사회 공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기탁식 행사에 참석한 ‘둔산라이온스 클럽’ 조남철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회원 모두 힘을 모아 함께 참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둔산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의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은 소외된 이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서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희망의 등불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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