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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캠프로 내 꿈과 끼를 찾아라!

【봉화 = 조진섭】봉화군 서벽초등학교(교장 권춘탁)는 7월 13일(월) 학생 스스로의 꿈과 적성, 끼를 찾기 위한 온 종일 진로캠프를 봉화교육청과 연계하여 실시하여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하루가 되었다.

이 날 진로캠프는 김두리 진로강사를 초빙하여 “내 꿈과 끼를 찾기 위한 진로캠프”를 주제로 하루 종일 실시하였다. 먼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직업 알기, 직업 체험을 진로카드 분류 및 게임 형식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스피드 퀴즈, 모둠 활동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군 알기, 진로를 위한 노력, 방법을 찾아보았다. 오후에는 내 꿈과 끼를 살리는 활동, 나의 미래 명함 만들기 및 발표 시간을 가져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를 갖도록 하였다.

유엔 사무총장이 꿈인 박소은(6학년) 학생은 “오늘 하루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무엇보다 내 꿈을 키우기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는 멋진 시간이었다. 내일부터 오늘 경험한 진로 캠프를 바탕으로 30년 후의 유엔 사무총장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내꿈을 키워 나가겠다”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맞춤형 진로 교육과정을 운영중인 본교 김형구 연구부장은 “서벽초등학교는 어깨동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들이 큰꿈쟁이로 커 나가기 위하여 학기별로 2주씩 진로찾기 주간 활동과 학년별 맞춤형 진로활동 수업 및 진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 키우기 프로젝트를 알차게 운영해 나가고 있다.”라며 계속적인 진로활동을 노력할 예정이다.

서벽초등학교는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살려 모든 학생, 학부모, 지역민과 함께하는 큰꿈쟁이, 배려쟁이, 생각쟁이, 도전쟁이를 위한 모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실천하면서 배우는 학생활동중심 창의인성교육으로 전교생 모두들의 꿈과 끼를 키워가고자 한다.



조진섭 기자 조진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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