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 부군수는 “고향에서 공직을 처음 시작해 24년만에 돌아와 설레고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영양군이 목표로 하는 새로운 영양의 완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권영택 군수는 “경북도청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유능한 부 군수님이 취임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군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바쳐 군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 부군수는 영양군 청기면 출신으로 1980년에 공직을 시작해 2014년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강성미씨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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