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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대포차 근절 간담회 개최’

[울진=백두산]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6월 9일 울진경찰서에서 울진군청과 손을 잡고 대포차 근절 종합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개최한 이재영 수사과장은 울진군 교통에너지과장 등 유관기관 담당 6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포차는 각종 범죄 은폐, 추적회피, 세금탈루 수단으로 악용되며, 세금 및 과태료 등 대부분 차량 명의자에게 부과되어 신용불량자로 전락, 채무독촉, 세금폭탄 등 2차 피해가 발생된다.

또한 경찰 추적수사의 어려움, 경찰 체납 과태료 증가, 허위 도난신고 등 경찰의 치안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대포차량에 대한 유통경로를 철저히 추적하여 관련자를 처벌하고 지자체와 협업강화를 통해 미비점에 대한 제도개선 지속추진과 대포(의심)차량 발견 시, 차량을 즉시 견인(공매)토록 협조를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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