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에서는 5월의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교생 3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쿠폰제"를 운영하여 부모 자녀 간에 행복한 가정의 고리를 만들고자 실시하고 있다.
이 사랑의 쿠폰제는 2015학년도 1년 동안 시행되는데, 사랑의 쿠폰을 학부모들에게 제공하여 가정에서는 사랑의 쿠폰을 자녀에게 제시하고 자녀들은 쿠폰에 적힌 활동을 하며 후포동부초등학교 교육공동체 밴드에 학부모가 활동사진을 게재하면 학생들에게 칭찬사탕을 선물로 주는 활동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활동 내용으로는 부모님 다리 주물러드리기, 요리 도와드리기, 뽀뽀해 드리기, 일손 돕기 등 부모에 대한 효도와 존경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후포동부초등학교 김효순 학부모는“사랑의 쿠폰제는 학부모와 학생이 서로 간 사랑과 공경을 확인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모범적인 사례"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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