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알려진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 등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문화유적을 실제로 관람, 선조들의 학문 탐구와 소중한 자료들을 보고 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잊혀져 가는 민족 문화의 체험을 통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온누리 넓은 교실은 단체 생활을 통하며 협동하고 양보하는 정신을 기르고 심신단련을 통하여 풍부한 정서와 올바른 이상과 꿈을 갖게 하는 체험 학습이었다.
꿈· 사랑 ·행복늘 나누는 온누리 넓은 교실
[군위=이승근] 효령중·고등학교(교장 김옥자)는 5월6일 전교생이 꿈· 사랑· 행복을 나누는 즐겁고 신나는 온누리 넓은 교실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학년별 특성을 고려하여 중학생은 경상북도 학생 문화회관에서 1학년은 칠보공예 2학년 방송댄스 3학년 암벽등반을 통하여 올바른 인성 함양과 정연하고 절제된 생활 습관과 심신 단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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