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첫 모내기 시작
[달성타임뉴스]황광진= 김재영 씨는 밥맛이 좋은 고시히카리벼를 9월 추석전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햅쌀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전년도 이앙일인 4월 21일보다 3일정도 빨리 이앙을 했다. FTA 및 쌀 관세화 전환으로 어려운 시기에 다사농협 RPC와 계약재배로, 햅쌀을 조기공급하여 차별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으로 농가 소득향상이 기대된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햅쌀 조기 재배는 소비자에게는 추석에 밥맛좋은 햅쌀을 공급하며, 농가에는 노동력 분산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며,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이앙이 조금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철저한 종자 소독 및 적기 모내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