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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캠페인“반갑다 나의 소중한 친구야”

【부여 = 타임뉴스 편집부】부여경찰서(김동락)는16일 오전 8시 부여읍 규암초등학교에서 경찰서장, 교육장, 교사, 학부모, 명예경찰소년단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릴레이식 ’반갑다 나의 소중한 친구야‘라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9일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후, 구체적 임무를 부여하여 교내 ‘또래지킴이’로 육성, 교내 순찰 선도, 우려학생 보호 및 또래 상담, 교내 언어문화 개선활동에 참여 하는 등 학생들의 자율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데 있다.

김동락 경찰서장은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 여러분이 앞장서서 학교폭력 없는지 순찰을 열심히 해주고 교사․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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