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타임뉴스]황광진= 경산시는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중남미 시장개척을 위해 4월 7일부터 19일까지 13일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롬비아 보고타 중남미 3개국에 최영조 시장을 단장으로 무역사절단을 구성하여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주)일신산업, 대양에이치티엠(주), ㈜니텍스제침, ㈜경한, 현우정밀(주), 삼성하조기, ㈜국제단조, ㈜건화이엔지 등 중남미 시장 진출에 시장성이 높은 8개 기업과 시청 관계자로 꾸려졌다.시에서는 해외시장 조사비와 상담장 임차료, 항공료 1/2, 통역비 등 상담에 필요한 비용부문을 지원할 계획이다.참가품목은 로이단열재, 유압프레스, 제침기, 고온고압조리 멸균장치, 정밀주조부품, 수동포장공구, 농업용로타리칼날, 고무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현지 바이어와 상담하여 지역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수출상담을 통해 새로운 수출길을 발굴하게 된다.경산시, 무역사절단 중남미로 수출길 눈 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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