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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행복+’ 어린이 치과치료비 지원 접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고액의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천사의 손길 행복+’에서 1,000만원의 후원금을 치과 치료비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어린이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만18세미만의 동구 거주 저소득층 아동 50명에게 4월부터 10월까지 치과치료비 중 본인부담비를 2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4월 7일까지 본인이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나 동구 복지정책과(☎ 251-4411)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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