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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효동, 사랑 가득 감자심기 행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설)는 27일 천동 휴먼시아아파트 인근 사랑나눔 농장에서 자유총연맹,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감자 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종설 부녀회장은 “이 날 심은 감자는 사랑과 정성을 거름으로 6월경이면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씨감자가 어른 주먹만큼 자라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도 쑥쑥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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