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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그룹,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567억 투자

【영천 = 타임뉴스 편집부】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는 2014. 3. 25(수) 11:00 경상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영석 영천시장,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세원물산의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금형공장 신설과 관련 567억원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원그룹은 1985년 설립해 현재 (주)세원물산을 비롯해 6개 계열사에 임직원 1200여명, 매출 1조 3,000억원 규모의 대표적인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로, 2008년 수출 1억불 탑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동차 차체생산 기업이다.

 세원그룹의 15,000평 규모의 금형공장 신증설은 4개(중국3, 미국1) 해외설립 생산공장과 관련하여 핵심기술인 금형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로 세원그룹 해외공장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영천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R&D 기관인 하이브리드연구원 및 임베디드연구원을 통해 세원그룹의 금형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영천의 굴지의 중견기업 세원물산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영천일반산업단지)에 567억 신증설 재투자를 함으로써 기존 자동차부품기업들의 신증설 재투자를 촉진시켜 영천이 대한민국 내륙 동남권의 자동차부품산업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이라 생각하고, 경상북도 민선6기 공약사항인 『30조 투자유치 및 10만개 일자리 만들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세원 mou 단체
세원 mou 단체2
세원 양해각서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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