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가 관내 어촌계를 대상으로 자연산 마른미역 포장재를 제작·지원 한다.
사진제공=삼척시 자연산 마른미역 포장재 제작상자형
삼척시는 자연산 마른미역의 고품격 출하와 포장재 마케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어민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올해 시비 4천 만원을 들여 포장재를 제작·지원할 계획이며 관내 17개 어촌계에 지원될 포장재는 상자형 2,440장(대 1,380, 소 1,060)과 비닐봉투형 14,100장(대 9,100, 소 5,000) 등 총 16,540장이다.
삼척시는 포장재 지원이 동해바다를 활용한 디자인 및 제품의 규격화 등으로 관내 생산 미역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 및 경쟁력을 높여 어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사진제공=삼척시 자연산 마른미역 포장재 제작상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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