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2년부터 ‘농식품 6차 산업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주청국된장’ 체험관 개소식이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경주시 서면 도계리에서 희망찬 포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사진제공=경주시 청국된장 홍보.
한편 농식품 6차산업화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경주청국된장은 고객에게 품질 좋은 전통장의 공급을 위해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브랜드 ‘장다미’를 개발, 상표등록을 마치고 포장 디자인을 개선하여 기존 청국된장의 맛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참여 농가들이 재배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여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경주청국된장을 영농조합법인 경주청국된장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경주청국된장(대표 김은규)은 “더욱 더 정성껏 장을 담아 지금껏 함께 해준 고객들에게 더 맛있는 전통장으로 보답하고 경주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태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좋은 장을 만들겠다는 열의가 보이고 시식 결과 청국장의 맛과 풍미가 뛰어나 지역 특산물로 손색이 없다며 앞으로 지역 명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경주 농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경주시 청국된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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