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성실한 납세로 지방세정 발전을 도운 유공기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진=군산시)
이날 감사패를 받은 기업은 ㈜세아베스틸 , 한국지엠(주)군산공장, 타타대우상용차(주), 군산레저산업(주) 등 4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이 납부한 지방세는 100여억 원으로 군산시 지방세입의 15% 수준이다.
이들 기업은 또한 어려운 지역경제의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고용창출 및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동절기 연탄배달, 김장김치 지원 등 기업과 사회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기업과 시민이 성실한 납세의 의무를 다할 때 행복한 복지도시 기반 조성이 완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개선 및 납세편의시책 발굴 등을 통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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