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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남양총기사고 수사본부 현장방문

총기 등 안전관리 및 경찰관 근무환경 등 제도개선에 만전 당부

【화성 타임뉴스 = 김유성】 새누리당 서청원(7선. 화성갑) 의원은 27일 화성 총기 난사사건 수사본부인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를 방문, 총기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찰관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이날 김종양 경기경찰청장, 이석권 화성서부경찰서장으로부터 사건경위 등을 보고받은 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국민들이 민생치안에 불안을 느끼지 않고 안심할 수 있도록 총기 등의 철저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또 사건현장에서 경찰관이 사망한데 대해 “촉망받는 경찰관이 투철한 책임의식을 갖고 현장상황을 대응하다가 안타깝게 순직했다"며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 복무환경 등 제도개선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순직 경찰관의 가족들에게 위로와 함께 유족들과 상의를 거쳐 장례 등 차질없는 후속대책을 해줄 것도 당부했다.

한편, 서 의원은 총기사건 수사본부를 방문한데 이어, 화성시 보훈회관과 조선시대부터 경로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풍화당을 차례로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유성 기자 김유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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