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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훈지청, 청양대학교로부터 보훈가족 사랑의 쌀 기증받아

[대전=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22일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해 써달라고 ‘보훈가족 사랑의 쌀100kg’를 청운대학교로부터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청운대학교는 MOU체결 후 보양식 제공하기, 보훈가족 식사대접하기, 김장김치 담가드리기, 말벗 등 보훈가족을 위해 다양한 재능기부를 해주고 있다.

한편, 사랑의 쌀 나눔행사로 지원받은 쌀은 충남지역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를 포함해 고령 및 질병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 및 노인 부부 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을 위해 사랑의 쌀 지원을 해 준 청운대학교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체,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지역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하고 영예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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