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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전통놀이 동아리 "얼쑤" 충남장애청소년예술제 대상 수상

[천안=유은하 기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회장 신애섭) 장애청소년 전통놀이 동아리 "얼쑤"가 (사)한국장애인문화충남협회천안시지부에서 주관하여 독립기념관 겨례의 집에서 열린 제2회 충남장애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통놀이 동아리 "얼쑤"는 2011년 지적자폐성장애 청소년들로 결성된 전통놀이동아리로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예술제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고 여러 행사에 초청 공연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충남장애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번 예술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장애인 문화 예술 향유 사업의 난타프로그램 지원으로 전통악기부문이 아닌 난타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 하였다.

앞으로 "얼쑤"의 예술단 창단은 물론 더 많은 장애청소년들의 참여욕구도 해소 하였으면 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어 자립의 꿈이 실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사회는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 신애섭 회장은 말했다.

유은하 기자 유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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