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26일~29일 생활도로주변의 유아 미취학 어린이의 보행이 많은 현장을 찾아 불법 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캠페인을 벌였다.
충주서는 어린이교통사고를 예방은 물론 시민공감대를 형성하여 선진교통문화 의식 향상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회장 최정희)와 합동으로 신 연수동일대 주택가 및 국원초등학교앞에서 실시했다.
특히, 하굣길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을 위한 생활도로 주변 돌발행동 금지와 서행, 불법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운전자에게 당부하였다.
캠페인에 나선 교통관리계 이시현 경장과 최정희 녹색어머니회장은“아이들의 교통안전은 남의 일이 아니라며 나중에 아이걱정에 지금 부터라도 솔선수범하여 유아 미취학 어린이의 보행안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교통안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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